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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찾다가 패널나우라는 설문조사 앱을 한번 써봤다.
엠브레인도 같이 들어봤지만 패널나우는 또 느낌이 다르다고 해서 궁금해서 시작했다.
처음 들어가면 설문이 바로 막 많이 뜨는 건 아니고
가끔 들어와서 확인하는 구조였다.
설문은 짧은 건 3~5분 정도고
가끔은 조건 맞으면 조금 더 긴 것도 있다.
엠브레인이랑 비교하면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
패널나우는 “자주 들어가서 확인하는 느낌”이었다.
어떤 날은 설문이 없기도 하고
어떤 날은 1~2개 정도 뜨기도 했다.
아침보다는 저녁에 한 번 들어갔을 때
설문이 하나 떠 있어서 해본 적이 있다.
전체적으로 보면 이것도 큰 돈이 되는 구조는 아니다.
하루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게 아니라
뜨는 날만 조금 할 수 있는 구조라서
수익은 일정하지 않다.
커피 한 잔 정도 생각하면 맞는 수준이고
부업이라기보다는 소소하게 하는 앱테크 느낌이다.
패널나우를 하다보니 장점으론 간편하게 폰으로 할 수 있고
짧은 설문은 금방 끝나서 심심할 때 하기 좋겠다고 느꼈다. 단점으론
설문이 항상있는건 아니었고 그렇다보니 일정한 수익 구조는 아니었음 그리고 자주
앱에 들어가 확인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생각되었다.
패널나우는 엠브레인과 비슷한 설문 앱이지만
조금 더 “가끔 들어가서 하는 앱” 느낌이었다.큰 돈을 기대하기보다는
시간 날 때 가볍게 하는 용도로 보면 괜찮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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